11번가는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에서 인기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제철 농수축산물과 일상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장보기 수요 공략에 집중한다.
'신선밥상'은 MD가 품질을 검증한 산지 생산자의 상품을 산지에서 직배송하는 서비스다., 당일·지정일 발송과 품질 불만족 시 100% 무료 환불을 제공한다. 유통 단계를 줄여 신선도를 높인 것이 강점이다.
통영 당일 조업 생굴과 손질 과메기 세트, 자포니카 민물장어 등 겨울 수산물을 특가에 판매한다. 제주농협과 협업한 노지감귤·한라봉·레드향 등 만감류도 마련했다.
'신선밥상'은 MD가 품질을 검증한 산지 생산자의 상품을 산지에서 직배송하는 서비스다., 당일·지정일 발송과 품질 불만족 시 100% 무료 환불을 제공한다. 유통 단계를 줄여 신선도를 높인 것이 강점이다.
통영 당일 조업 생굴과 손질 과메기 세트, 자포니카 민물장어 등 겨울 수산물을 특가에 판매한다. 제주농협과 협업한 노지감귤·한라봉·레드향 등 만감류도 마련했다.
남해 시금치와 해남 밤고구마 등 제철 채소를 비롯해 전국 산지 식재료와 한우·한돈 등 축산물, 김치·젓갈 등 반찬류, 밀키트와 가정간편식까지 폭넓게 구성해 겨울 장보기 수요를 공략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신선식품을 비롯한 마트 상품군은 고객이 일상에서 자주 찾고 또 반복 구매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카테고리”라면서 “연중 산지 생산자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우수한 품질의 농수축산물을 선보여 신선식품 장보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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