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도권매립지로 반입된 생활폐기물 양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며 연간 총량제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따르면 서울·인천·경기 수도권 57개 기초자치단체 지난해 반입량은 48만4천여 톤으로, 허용 총량의 94.6% 수준이었습니다.
반입총량제가 시행된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서울과 인천, 경기도 모두 할당량을 준수했습니다.
다만 경기 5곳과 서울 2곳 등 7개 기초자치단체는 할당량을 초과 반입했으며, 총량제는 올해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라 폐지됩니다.
[조유송]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따르면 서울·인천·경기 수도권 57개 기초자치단체 지난해 반입량은 48만4천여 톤으로, 허용 총량의 94.6% 수준이었습니다.
반입총량제가 시행된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서울과 인천, 경기도 모두 할당량을 준수했습니다.
다만 경기 5곳과 서울 2곳 등 7개 기초자치단체는 할당량을 초과 반입했으며, 총량제는 올해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라 폐지됩니다.
[조유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