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북 울진군이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임차 진화헬기의 담수 용량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울진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2/뉴스1 |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울진군은 12일 신속한 산불 진화를 위해 임차 진화 헬기의 담수 용량을 늘렸다고 밝혔다.
이달 배치된 진화 헬기는 독일에서 생산된 BO-105S 모델로 기존 730리터보다 37% 많은 1000리터의 물을 담을 수 있도록 변경했다.
울진군 또 진화 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담수지 12곳에서 제빙작업을 실시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