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베티카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가 모델 야노 시호와 함께 한 WWD 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야노 시호는 일본과 한국을 넘나들며 모델과 방송인, 유튜브까지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이번 화보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선공개되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화보는 ‘웰니스 인 그레이스(Wellness in Grace)’를 콘셉트로 프리미엄 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세련된 디자인의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듀베티카의 프리 스프링룩 아이템을 소개한다.
특히 야노 시호는 은은한 광택 소재와 삼각 퀼팅이 특징인 경량 숏 다운 재킷 ‘바를레타’와 베스트셀러 바람막이 재킷인 ‘레지아’를 통해 우아하고 단단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듀베티카 관계자는 “26SS(봄·여름) 시즌 듀베티카는 이탈리안 프리미엄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균형 잡힌 삶을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프리미엄 리조트웨어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