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메가 히트 상품…특집 방송 편성
GS샵이 11일 두 차례 걸쳐 진행한 마데카 크림 신상품 론칭 방송 [GS샵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GS샵은 11일 두 차례 신상품 론칭 방송을 진행한 ‘마데카 크림’이 전체 매진을 기록하며 주문액 12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마데카 크림은 방송시간 2시간 동안 단품 기준으로 12만개가 넘게 판매됐다. 2015년 4월 GS샵에서 마데카 크림을 처음 선보인 이후 2025년 말까지 누적 판매량 8500만개, 누적 매출 1조원의 기록을 세웠다. 누적 주문액은 3200억원, 누적 주문 고객 수는 180만명에 달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2026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핵심 성분인 ‘표적 테카(TECA)’ 크기를 기존 상품 대비 10% 수준으로 작게 만들어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는 게 특징이다.
GS샵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홈쇼핑 업계에서 단독으로 ‘마데카 크림 브랜드 위크’ 특집을 진행한다. 오는 14일 오후 8시45분과 17일 오전 11시 50분에도 특집 방송을 한다.
모바일 앱에서는 마데카 크림 체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9900원 특가’ 상품을 마련한다. 구매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70만원 상당의 ‘마데카 인피니티 집중 초음파 디바이스’가 포함된 기프트 박스를 증정한다.
조혜진 GS샵 뷰티팀 MD는 “마데카 크림은 제약사가 가진 기술력에 유통 채널의 경쟁력이 더해져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리뉴얼을 통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