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지난해 체계적인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총 48건의 사업이 선정되며 1천6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에 따르면 주요 선정 사업은 중대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402억원), 화왕산 숲체험 패밀리 테마파크 조성사업(50억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22억원), 부곡온천 놀이시설 조성사업(15억원), 세계유산 축전(4억원) 등이다.
창녕군은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서 선제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해 높은 선정률을 기록했으며 안전·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 공모사업 성과에 기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 사기를 진작하고 이를 통해 직원들의 공모사업 발굴과 추진 참여도가 높아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많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재원을 확보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동절기 한파 대비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창녕군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마늘·양파 등 월동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영농관리 지도와 현장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창녕군은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로, 전국 마늘 생산량의 약 22%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품목인 난지형 대서마늘은 영하 8도 이하의 저온이 지속될 경우 엽수가 부족하거나 부직포·비닐을 덮지 않은 밭에서 저온 생리장해와 동해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잦은 강우로 마늘 파종과 양파 정식이 지연된 점을 고려해 생육 초기 안정화와 동해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전년도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을 통해 부직포 지원사업에 총사업비 5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그 결과 올해 마늘 파종면적 4,003㏊ 가운데 약 60%(달관조사 기준)에 대해 부직포 피복을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지원사업을 통한 피복 면적은 전체의 53%를 차지하고 있다.
군은 또 기상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며 군 홈페이지, 문자메시지, SNS 등을 통해 한파 대응 요령을 신속히 안내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오는 16일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마늘반)을 열어 동절기 생육 관리 등 마늘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겨울철 한파 피해는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부직포 덮기 등 기본적인 월동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창녕군, 2월부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시행
창녕군은 지역 내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청년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창녕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미취업 또는 비정규직 청년으로,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10만원이다. 당해 연도에 응시한 시험에 한해 횟수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 한국사, 국가자격증 시험이며, 올해는 전년도보다 범위를 확대해 국가전문자격과 국가공인 민간자격까지 포함했다. 지원은 2026년 1월1일 이후 응시한 시험부터 적용된다.
신청은 매월 15일까지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군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낙인 군수는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구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주요 선정 사업은 중대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402억원), 화왕산 숲체험 패밀리 테마파크 조성사업(50억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22억원), 부곡온천 놀이시설 조성사업(15억원), 세계유산 축전(4억원) 등이다.
창녕군은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서 선제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해 높은 선정률을 기록했으며 안전·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 공모사업 성과에 기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 사기를 진작하고 이를 통해 직원들의 공모사업 발굴과 추진 참여도가 높아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많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재원을 확보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동절기 한파 대비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창녕군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마늘·양파 등 월동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영농관리 지도와 현장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창녕군은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로, 전국 마늘 생산량의 약 22%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품목인 난지형 대서마늘은 영하 8도 이하의 저온이 지속될 경우 엽수가 부족하거나 부직포·비닐을 덮지 않은 밭에서 저온 생리장해와 동해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한파에 대비해 부직포를 덮어놓은 마늘밭 |
이에 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잦은 강우로 마늘 파종과 양파 정식이 지연된 점을 고려해 생육 초기 안정화와 동해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전년도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을 통해 부직포 지원사업에 총사업비 5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그 결과 올해 마늘 파종면적 4,003㏊ 가운데 약 60%(달관조사 기준)에 대해 부직포 피복을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지원사업을 통한 피복 면적은 전체의 53%를 차지하고 있다.
군은 또 기상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며 군 홈페이지, 문자메시지, SNS 등을 통해 한파 대응 요령을 신속히 안내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오는 16일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마늘반)을 열어 동절기 생육 관리 등 마늘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겨울철 한파 피해는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부직포 덮기 등 기본적인 월동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창녕군, 2월부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시행
창녕군은 지역 내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청년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창녕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미취업 또는 비정규직 청년으로,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10만원이다. 당해 연도에 응시한 시험에 한해 횟수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 한국사, 국가자격증 시험이며, 올해는 전년도보다 범위를 확대해 국가전문자격과 국가공인 민간자격까지 포함했다. 지원은 2026년 1월1일 이후 응시한 시험부터 적용된다.
신청은 매월 15일까지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군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낙인 군수는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구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