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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아찔' 시스루 드레스…골든글로브서 시선 강탈

머니투데이 이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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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아찔' 시스루 드레스…골든글로브서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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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리사, '자크뮈스' 드레스에 신상 주얼리 '쓱'…호화 패션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AFPBBNews=뉴스1, 자크뮈스(Jacquemus)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AFPBBNews=뉴스1, 자크뮈스(Jacquemus)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매력을 뽐냈다. /AFPBBNews=뉴스1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매력을 뽐냈다. /AFPBBNews=뉴스1


이날 리사는 상체 실루엣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리사는 속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와 우아한 드레이핑, 긴 소매 끝 태슬 장식이 멋스러운 드레스에 5단으로 엮인 형태의 다이아몬드 초커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를 연출한 리사는 검은색 아이라이너로 고양이 같은 눈매를 살렸으며, 두 뺨과 입술을 핑크빛으로 물들여 생기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매력을 뽐냈다. /AFPBBNews=뉴스1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매력을 뽐냈다. /AFPBBNews=뉴스1


이날 리사가 착용한 드레스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Jacquemus)의 2026 S/S(봄·여름)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이 속옷 없이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그대로 소화한 반면 리사는 튜브톱 브라를 착용해 노출을 줄여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주얼리는 리사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ULGARI) 하이주얼리 제품이다.

리사가 착용한 목걸이는 이날 처음 공개된 '비미니'(Vimini·등나무) 컬렉션의 목걸이로, 따뜻한 옐로우 골드와 강렬한 블랙 다이아몬드 라이크 카본(DLC) 코팅, 다이아몬드 장식이 어우러진 5단 초커 형태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리사는 지난해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3 무크 역을 맡아 배우로 데뷔했다. 이 작품은 이번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TV 드라마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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