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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역량 담았다"…오리온, 생크림 파이 '쉘위' 출시

머니투데이 유예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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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역량 담았다"…오리온, 생크림 파이 '쉘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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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리온

/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이 생크림으로 속을 채운 파이 '쉘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쉘위의 크림 함량은 26%로 국내 양산형 파이 제품 중 높은 수준이다. 생크림 본연의 맛을 잘 살린 '클래식',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카카오' 2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초코파이를 필두로 카스타드, 후레쉬베리, 참붕어빵, 오뜨 등으로 파이 시장을 이끌어 왔다. 최근 커피와 차를 즐기는 홈카페·티타임 문화가 자리 잡은 가운데 디저트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생크림 파이를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도록 이번 제품을 만들었다.

오리온 관계자는 "50년 넘게 축적한 오리온의 파이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사르르 녹는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잘 살린 제품"이라며 "홈카페 트렌드 속 고품질 가성비 간식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예림 기자 yes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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