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예방 대책 일환⋯영동대로 지하공간 현장서 점검 활동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DL이앤씨는 동절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동절기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서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박 대표는 암반 굴착 작업 등 주요 공정을 확인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DL이앤씨는 지난해 650회 이상의 안전 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오른쪽)가 1월 10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에서 안전보건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DL이앤씨] |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동절기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서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박 대표는 암반 굴착 작업 등 주요 공정을 확인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DL이앤씨는 지난해 650회 이상의 안전 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
회사는 지난해 11월부터 '동절기 근로자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하며 고령자와 건강 취약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 상태 확인 면담, 방한용품 지급, 휴식 공간 확충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안전"이라며 "경영진을 중심으로 건설 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안전혁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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