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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김숙과 동거도 상관없다 ♥"... 녹화 중 깜짝 고백 ('톡파원 25시')

MHN스포츠 김유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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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김숙과 동거도 상관없다 ♥"... 녹화 중 깜짝 고백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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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유표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선배 김숙을 향해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1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프랑스 파리, 호주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일본의 일상을 담은 톡파원들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날 방송분에는 최근 MBC 퇴사 후 프리랜서로 돌아온 김대호,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톡파원들은 사케의 고장 나가노현 사쿠시, 파리 북동부에 위치한 인접 도시 생투앙쉬르센 등 그동안 방송에 잘 소개되지 않았던 명소들에 방문해 색다른 여행을 경험한다.

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이날 방송에서 '톡파원 25시' MC이자 연예계 선배 김숙을 이상형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끈다. 김대호는 최근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하지원과 김숙 중 '김숙'을 골랐다고 밝혔다. 그는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아닌 한 곳을 바라보는 평행선 같은 사랑이 하고 싶다"며 김숙을 향한 관심을 숨기지 않았다.

이미 김대호는 과거 김숙과 핑크빛 무드를 형성한 바 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양세찬은 "김숙 누나가 제주도에 빈 집 구해놨다"고 장난스러운 농담을 전했다. 이에 스튜디오는 곧 "전국 각지에 김숙집이 있다. 모든 땅이 프리라 '김숙 프리'다"라는 멘트가 쏟아졌고 김대호는 "내 인생에 한 번 더 프리?"라는 말로 김숙과의 미래를 상상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대호는 이미 여러 방송에서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김대호는 대구 임장을 하던 중 한 아파트를 발견하고는 "여기 전 여자 친구가 살던 집이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지난해 5월 방송된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전 여자 친구, 전전전 여자 친구와 매번 경주를 왔었다"고 말했다.


학창 시절 몸무게 100kg에 육박했다고 밝힌 김대호는 "나는 학교 다닐 때는 인기가 없었다. 몸무게가 엄청 많이 나갔다. 지금은 많이 감량한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MHN DB,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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