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은 12일 전 당원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68.19%가 당명 개정에 찬성했다며 당명 개정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개정한지 5년 반 만이다. haeram@fnnews.com 이해람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