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활동 본격화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오비맥주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카스가 한정판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캔 양면에 영어 알파벳 ‘CA’와 ‘SS’를 각각 새겨 넣은 점이 특징이다. 두 개의 캔을 나란히 두거나 건배를 할 때 ‘CASS’ 로고가 완성되는 디자인이다. 친구나 가족이 함께 응원할 때 올림픽의 가치가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캔 상단에는 카스 로고와 오륜기를 결합한 올림픽 컴포지션 로고와 2026 동계올림픽 공식 로고를 적용해 상징성을 더했다. 같은 콘셉트로 제작된 전용잔도 함께 선보인다. 전용잔 역시 두 잔을 합쳤을 때 로고가 완성되도록 디자인했다.
카스가 한정판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을 선보이며 올림픽 응원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오비맥주) |
이번 에디션은 캔 양면에 영어 알파벳 ‘CA’와 ‘SS’를 각각 새겨 넣은 점이 특징이다. 두 개의 캔을 나란히 두거나 건배를 할 때 ‘CASS’ 로고가 완성되는 디자인이다. 친구나 가족이 함께 응원할 때 올림픽의 가치가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캔 상단에는 카스 로고와 오륜기를 결합한 올림픽 컴포지션 로고와 2026 동계올림픽 공식 로고를 적용해 상징성을 더했다. 같은 콘셉트로 제작된 전용잔도 함께 선보인다. 전용잔 역시 두 잔을 합쳤을 때 로고가 완성되도록 디자인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전국 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대형마트에서 묶음 패키지를 구매하거나 편의점 주류 스마트오더(카스 신선픽업)를 이용하면 전용잔을 받을 수 있다.
카스 프레시와 카스 0.0, 카스 라이트 등 3개 브랜드에도 올림픽 로고와 파트너 문구를 적용한 올림픽 에디션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병맥주와 캔맥주 등 다양한 용량으로 전국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민구 카스 브랜드팀 이사는 “전 세계인의 축제를 맞아 함께 응원할 때 더 특별해지는 올림픽의 가치를 담아 기획했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잔을 맞대며 올림픽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지난해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를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TV 광고를 공개하는 등 올림픽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달 중 전국 주요 업장을 카스 올림픽 스테이션으로 지정해 미니 컬링 게임 등 체험형 행사도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