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경찰과 소방, 교정 공무원들이 송무 수행 중 다치면 24시간 최우선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경기북부경찰청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의정부교도소 등 3개 기관과 이런 내용을 담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공무 수행 중 다친 공무원이 병원 도착 즉시 전문 의료진의 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전담 '핫라인'을 상시 운영합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경기북부경찰청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의정부교도소 등 3개 기관과 이런 내용을 담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공무 수행 중 다친 공무원이 병원 도착 즉시 전문 의료진의 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전담 '핫라인'을 상시 운영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각종 강력 범죄 대응과 화재 진압 등 위험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인터뷰 : 이태규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
- "국가의 시민의 안전과 안녕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경찰, 소방, 교정 공무원 여러분의 희생과 봉사에 의료인이 함께하는 것을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임무에만 전념하실 수 있도록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든든한 의료 안전망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