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MBN 언론사 이미지

의정부성모병원, 제복 공무원 '24시간 전담 핫라인' 구축

MBN
원문보기

의정부성모병원, 제복 공무원 '24시간 전담 핫라인' 구축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출국금지 조치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경찰과 소방, 교정 공무원들이 송무 수행 중 다치면 24시간 최우선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경기북부경찰청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의정부교도소 등 3개 기관과 이런 내용을 담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공무 수행 중 다친 공무원이 병원 도착 즉시 전문 의료진의 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전담 '핫라인'을 상시 운영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각종 강력 범죄 대응과 화재 진압 등 위험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인터뷰 : 이태규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
- "국가의 시민의 안전과 안녕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경찰, 소방, 교정 공무원 여러분의 희생과 봉사에 의료인이 함께하는 것을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임무에만 전념하실 수 있도록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든든한 의료 안전망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추성남 기자 sporchu@hanmail.net]

영상취재 : 김진성 기자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