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53.57포인트(1.17%) 오른 4586.32, 코스닥 지수는 0.56p(0.06%) 상승한 948.48, 원·달러환율은 3.7원 오른 1461.3원에 개장했다. 2026.1.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주말 미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로 일제히 랠리하자 12일 아시아증시도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1.61%, 호주의 ASX는 0.78% 각각 상승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코스피는 1.44% 상승한 4652.23포인트를 기록,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지난 주말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9일 미국증시는 고용보고서가 악화한 것으로 드러나자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며 일제히 랠리했다.
다우는 0.48%, S&P500은 0.65%, 나스닥은 0.81%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다우와 S&P500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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