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특례시와 고용노동부가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번 점검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여했으며 시청 상황실에서 산업안전지킴이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관내 소재 제조업체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점검에서는 화재·전기·유해물질·추락 위험요인 등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점검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여했으며 시청 상황실에서 산업안전지킴이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관내 소재 제조업체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점검에서는 화재·전기·유해물질·추락 위험요인 등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확인했습니다.
화성시는 산업안전지킴이를 통해 연간 5천여 개의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점검하고 있으며, 위험요소를 70% 이상 개선하고 있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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