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안동 북후면 저온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스핌
원문보기

안동 북후면 저온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속보
경찰 "쿠팡 한국 임시대표 해롤드 로저스 출국...입국시 출국정지 검토"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의 한 저온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2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6분쯤 안동시 북후면의 한 저온창고에서 화재가 났다.

11일 오전 8시26분쯤 안동시 북후면의 한 저온창고에서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1.12 nulcheon@newspim.com

11일 오전 8시26분쯤 안동시 북후면의 한 저온창고에서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1.12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창고는 이미 전소되고 일부 불꽃만 남은 상태였다.

이 불로 45평 규모 조립식 칼라 강판조 1동이 전소되고 트랙터, SS기 등 농기계와 가재도구 등이소실돼 소방 추산 9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