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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맞춤형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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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맞춤형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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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개혁추진단 "법안 지적·우려 무겁게 인식…최종안 마련 최선"
[이상석 기자]
충북도 본관 전경.

충북도 본관 전경.


(청주=국제뉴스) 이상석 기자 = 충북도는 19일 '2026년 충청북도 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도민 누구나 충북도 무료법률상담실을 통해 일상생활과 관련해 발생하는 법률문제(부동산, 형사, 세금, 행정 등)를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으며, 대면·전화, 사이버(비대면),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상담 창구를 통해 도민 맞춤형 무료법률서비스가 제공된다.

먼저, 대면‧전화 무료법률상담은 매월 첫째‧셋째주 월요일(오전, 오후) 충북도청 산업장려관 2층 회의실에서 신청인과 상담관(변호사) 간 1대 1 상담으로 진행된다.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충북도 법무혁신담당관을 통해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또한, 도민이 시간·장소에 제한 없이 언제나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

사이버 상담 신청방법은 도 누리집, 정보공개, 법/제도정보,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 접속 후 법적으로 궁금한 사항을 작성하면 상담관의 답변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은 반기별로 법률 전문가가 시·군 민원실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하며, 이를 통해 도민이 겪는 각종 법률적 애로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무료로 상담하고 법률해석 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도 신은정 법무혁신담당관은 "앞으로도 도민의 법적 권익 향상을 위해 도민 맞춤형 무료법률상담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도민 누구나 편리하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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