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이날 서울 양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50대 여성 운전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로 A씨를 포함해 두 차량 운전자와 탑승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이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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