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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가 안티?' 소리 들었는데…이영애, '56세' 힙한 일상 '눈길'

MHN스포츠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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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가 안티?' 소리 들었는데…이영애, '56세' 힙한 일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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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예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일상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는 지난 11일 개인 채널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블랙 롱코트에 편안한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한 차분한 올블랙 룩으로 거리를 걷거나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베이지 톤의 니트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음에도, 특유의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포스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눈길을 끈다. 꾸밈을 최소화한 캐주얼한 차림에서도 우아함이 묻어나는 모습이다.


이영애는 최근 '2025 KBS 연기대상'에 참석해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새하얀 피부와 러블리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 가운데, 일부에서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이미지가 다소 거리감 있게 느껴진다는 반응도 나왔다. 그러나 해맑은 미소와 순수한 매력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이영애만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 1월생으로 올해 56세(만 54세)다.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이영애 개인 채널,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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