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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1년' 김대호, 명품관서 포착…"부모님 선물? 셀프 선물?" 의견 분분

MHN스포츠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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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1년' 김대호, 명품관서 포착…"부모님 선물? 셀프 선물?" 의견 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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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예나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명품 쇼핑 인증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대호는 최근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 중 유명 명품관 앞에서 촬영한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첫 명품관 나들이 줄 왜 서요?" "과연 누구에게 갈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명품 브랜드명이 드러난 쇼핑백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받는 사람 기분 좋겠다", "명품이라니 의외다", "부모님 선물인가", "셀프 선물? 퇴사 1주년 기념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대호는 지난 2011년 M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2월 퇴사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사진=김대호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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