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소규모 사업장을 불시 순회 점검하며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투입될 '안전한 일터 지킴이' 1천 명을 선발합니다.
선발 규모는 채용형 8백 명과 위촉형 2백 명이며, 채용형은 만 50세 이상 퇴직자 중 해당 분야 경력 6개월 이상 또는 안전 분야 자격 소지자, 위촉형은 노사단체 등 해당 분야 경력 2년 이상을 갖춰야 합니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직무교육 등을 거쳐 다음 달 초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으로, 현장에서 개선 지도 등을 거부할 경우 노동부의 산업안전 감독 등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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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