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영 기자]
충북 증평군새마을회가 지난 9일 충북지방병무청으로부터 '2025년 입영문화제' 참여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증평군새마을회는 2023년부터 육군 제37보병사단에서 열리는 입영문화제에 참여해 커피와 차, 간식 등을 제공하는 차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충북 증평군새마을회가 지난 9일 충북지방병무청으로부터 '2025년 입영문화제' 참여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
충북 증평군새마을회가 지난 9일 충북지방병무청으로부터 '2025년 입영문화제' 참여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증평군새마을회는 2023년부터 육군 제37보병사단에서 열리는 입영문화제에 참여해 커피와 차, 간식 등을 제공하는 차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긴장감이 높은 입영 현장의 분위기를 완화하고, 입영 장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데 기여해 왔다.
입영문화제는 매년 입영 장병과 가족들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포토존 운영과 사랑의 편지쓰기, 전투복·전투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따뜻한 응원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유금렬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입영문화제에 적극 참여해 입영 장병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들이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행사로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증평=곽승영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