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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들아, 밤새 이불 잘 덮고 잤니

동아일보 김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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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들아, 밤새 이불 잘 덮고 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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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전 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7.6도를 기록하며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유성구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상인이 과일 동파를 막기 위해 덮어놓은 이불을 거두며 장사 준비를 하고 있다.

김태영 기자 liv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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