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엑스알피(리플) 시세가 소폭 오르고 있다.
11일 오후 10시 45분 기준 리플 가격은 0.26% 상승한 3090원에 거래 중이다.
한 분석가는 2023년과 2024년 당시 가격이 각각 256%와 857% 폭등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곧 5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플(XRP) (사진=리플 CI) |
엑스알피(리플) 시세가 소폭 오르고 있다.
11일 오후 10시 45분 기준 리플 가격은 0.26% 상승한 3090원에 거래 중이다.
한 분석가는 2023년과 2024년 당시 가격이 각각 256%와 857% 폭등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곧 5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버노스는 최근 도플러 파이낸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XRP 레저(XRPL) 기반의 유동성 및 자금 관리 사용 사례를 모색하겠다고 발표하며 가능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또 다른 전문가는 2017년과 2021년, 그리고 2024년 등 과거 달러 가치가 약세를 보일 때 리플 가격이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한 것을 근거로 올해도 수혜를 입은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XRP는 수개월 내 3.65달러를 넘어 신고가를 경신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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