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기자]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조달청은 "금주에 정보화, 건설기술용역 등 총 96건, 961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빍혔다.
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5.2%인 816억 원이 집행될 예정으로, 경찰청 '2026년 경찰차량 위탁관리 용역' 137억 원 등 총 78건이 집행될 예정이다.
특히,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3.7%인 132억 원이 진행될 예정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재산관리기금 '중앙전파관리소 증축 건설사업관리용역(47억 원)' 등 총 16건이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지역별 관할 발주량은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325억 원)과 서울청(372억 원)이 전체금액(961억 원)의 72.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10개 지방청에서 264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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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집행되는 용역분야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85.2%인 816억 원이 집행될 예정으로, 경찰청 '2026년 경찰차량 위탁관리 용역' 137억 원 등 총 78건이 집행될 예정이다.
특히,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3.7%인 132억 원이 진행될 예정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재산관리기금 '중앙전파관리소 증축 건설사업관리용역(47억 원)' 등 총 16건이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지역별 관할 발주량은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325억 원)과 서울청(372억 원)이 전체금액(961억 원)의 72.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10개 지방청에서 264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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