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김경, 前보좌진 주거지 등 압수수색
도피 의혹 김경 이날 귀국
도피 의혹 김경 이날 귀국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11일 강 의원과 김경 시의원 등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강 의원과 강 의원에게 1억원을 건넸단 의혹을 받는 김 서울시의원, 김 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건네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남 모 전 보좌진을 대상으로 주거지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수사가 본격화되자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 의혹을 낳았던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했다.
김 시의원이 탑승한 미국 라스베이거스발 민항기는 약 2시간 연착한 끝에 이날 오후 6시 37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김 시의원은 수속을 마치고 곧 입국장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강 의원과 강 의원에게 1억원을 건넸단 의혹을 받는 김 서울시의원, 김 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건네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남 모 전 보좌진을 대상으로 주거지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수사가 본격화되자 미국으로 출국해 도피 의혹을 낳았던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했다.
김 시의원이 탑승한 미국 라스베이거스발 민항기는 약 2시간 연착한 끝에 이날 오후 6시 37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김 시의원은 수속을 마치고 곧 입국장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김경 시의원. (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