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강선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1억원의 공천 헌금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귀국했다. 김 시의원이 탄 미국발 비행기가 11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경찰은 바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강주헌 기자 zo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