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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첫 여성 통사 쓴 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

연합포토 이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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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첫 여성 통사 쓴 최숙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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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해방 이후에 나온 최초의 여성 통사를 집필한 최숙경(崔淑卿) 이화여대 사회교육과 명예교수가 지난 9일 오후 10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11일 전했다. 향년 91세.

1935년 2월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기여고, 이화여대 사범대 사회생활학과와 동 대학원 한국고고학과를 졸업했다. 2026.1.11 [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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