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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남태평양 희토류 시굴 착수…공급망 강화 속도

연합뉴스TV 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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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남태평양 희토류 시굴 착수…공급망 강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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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에 맞서 남태평양 심해에서 독자적인 희토류 시굴 작업에 착수합니다.

아사히 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 탐사선 '지큐'는 내일(12일) 오전 혼슈 중부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시미즈항에서 출항해 미나미토리시마로 향합니다.

탐사선은 미나미토리시마에서 동남쪽 약 150㎞ 거리에 있는 배타적경제수역 내에서 희토류 시굴을 시도하며 작업은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될 것으로 전해집니다.

일본은 희토류 채취에 성공할 경우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채굴 실험을 추진해 채산성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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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