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노윤서가 분위기 있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하며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노윤서는 자동차 운전석과 조수석에 자연스럽게 몸을 맡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톤의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차림에 긴 생머리가 흘러내리며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가죽 시트와 차량 내부의 어두운 조명, 창밖으로 스며든 거리의 불빛이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
배우 노윤서가 분위기 있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하며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노윤서는 자동차 운전석과 조수석에 자연스럽게 몸을 맡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톤의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차림에 긴 생머리가 흘러내리며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가죽 시트와 차량 내부의 어두운 조명, 창밖으로 스며든 거리의 불빛이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낮 시간대 도심 거리에서 차량 안에 앉아 이마에 손을 얹은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어 밤과 낮이 대비되는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냈다.
사진 = 노윤서 인스타그램 |
이를 본 팬들은 "멋있다 멋있어", "늘 응원합니다", "너무이뻐 진짜", "화이팅", "노윤서가 나라다", "완전 분위기 있어"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이화여대 서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노윤서는 남주혁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품은 궁녀 생강(노윤서 분), 그리고 왕(조승우 분)이 동궁에 얽힌 저주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