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1일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 인공기와 주민들이 보인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담화를 통해 한국발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범했다며 책임을 경고했다. 2026.1.11
soonseok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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