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1일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서 주민들이 트랙터를 이용 거름을 옮기고 있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담화를 통해 한국발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범했다며 책임을 경고했다. 2026.1.11
soonseok02@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