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북한이 지난 4일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 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목표를 포착해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 일대 지점으로 강제추락시켰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11일 강화군에서 바라본 송해면 하도리 일대(아래)와 강 너머 북한 개풍군 일대(위) 모습.
이에 국방부는 우리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며 민간 영역에서 이뤄졌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2026.1.11
ond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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