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원조여신'으로 알려진 카라 박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았지만 꽉 채운 감사한 시간이 많이 느껴졌던 타이페이 기록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규리는 호텔 객실에서 풍선 장식 앞에 앉아 파란 니트 가디건과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손하트를 만들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소파에 누운 모습에서는 선글라스를 쓴 채 여유로운 휴식 분위기를 전한다.
사진 = 박규리 인스타그램 |
'원조여신'으로 알려진 카라 박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았지만 꽉 채운 감사한 시간이 많이 느껴졌던 타이페이 기록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규리는 호텔 객실에서 풍선 장식 앞에 앉아 파란 니트 가디건과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손하트를 만들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소파에 누운 모습에서는 선글라스를 쓴 채 여유로운 휴식 분위기를 전한다.
사진 = 박규리 인스타그램 |
비행기 좌석에 기대 미소를 지은 사진에서는 박규리의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여행의 마무리 감성을 더했고 전반적으로 차분한 톤의 스타일링과 담백한 포즈가 타이페이에서 보낸 시간의 온기를 그대로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한 언니 사진", "역시 여신", "앞으로도 행복하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규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박규리 인스타그램 |
한편 박규리가 속한 그룹 카라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한일수교 60주년 기념 한일 슈퍼콘서트'에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들은 '루팡', '허니', '프리티 걸', '미스터'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