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상의 탈의' 박서진, 내 등은 무서운 근육이…이요원 "귀엽네" 웃음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원문보기

'상의 탈의' 박서진, 내 등은 무서운 근육이…이요원 "귀엽네" 웃음

속보
리플 2% 하락, 2.04달러까지 추락
박서진이 등근육을 공개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박서진이 등근육을 공개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박서진이 상의를 벗으며 등근육을 과시했다.

10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8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다음 날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전날 회식 여파로 숙취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보다 못한 동생은 그동안 수고한 오빠를 위해 목욕탕에 물을 받아 꽃, 촛불 등을 꾸며 목욕을 준비해줬다.

박효정은 "오빠가 최우수상이라는 대단한 상을 받았다. 많이 피곤해 보이기도 했고 이런 날 아니면 언제 또 해주겠나"라며 박서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상의를 벗은 박서진.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상의를 벗은 박서진.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박서진은 "집 치우기 힘들게 해놨네"라면서도 입욕을 준비했다.


박서진은 카메라 앞에서 상의를 벗었고 이때 이요원은 "괜찮겠어?"라며 박서진을 걱정하기도 했다.

앞서 방송을 통해 탈의를 선언했던 박서진은 "자신 있다. 보디 프로필도 찍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서진이 상의를 올리고 등이 공개되자 은지원은 "장구로 다져진 근육이에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이요원은 "오 귀엽네"라고 반응했고 박서진은 "귀여운 게 아니라 무서운 근육 아니냐"고 따졌다.

그러자 은지원은 "화가 나긴 해요"라고 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