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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혼' 김우빈♥신민아 식구라더니…'187cm' 20대 남배우, 고윤정과 호흡 확정 ('이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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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혼' 김우빈♥신민아 식구라더니…'187cm' 20대 남배우, 고윤정과 호흡 확정 ('이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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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AM Ent

사진=AM Ent


AM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최우성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 듬직한 매력을 발산한다. AM엔터테인먼트에는 김우빈과 신민아가 소속돼 있으며 두 사람은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오는 1월 16일 공개되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1997년생 최우성은 이번 작품에서 차무희의 무명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온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았다. 차무희와의 든든한 의리와 리얼한 티키타카를 매력 넘치게 보여주며 김용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 최우성의 활약에 궁금증이 모인다.

사진AM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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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프로필 187cm라고 알려진 최우성은 그간 드라마 '러닝메이트', '수사반장 1958', '멜랑꼴리아', '경찰수업', '간 떨어지는 동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피지컬로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매 작품 맡은 캐릭터의 개성을 살려내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최우성은 이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자신만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실히 증명할 전망이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