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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박서진, 상의 탈의 후 욕조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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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박서진, 상의 탈의 후 욕조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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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기자]

가수 박서진이 '2025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은 직후의 일상과 콘서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10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시상식 다음 날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현장까지 박서진의 다채로운 하루가 그려진다.

방송에서는 연예대상 시상식 뒤풀이 여파로 지친 박서진을 위해 동생 효정이 준비한 특별한 힐링 이벤트가 펼쳐진다. 효정은 최우수상 수상자의 품격에 어울리는 '럭셔리 힐링 코스'를 기획하고 화려한 거품 목욕을 준비한다. 박서진은 처음에는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으나 결국 상의를 탈의한 채 욕조에 입성해 휴식을 취한다. 이어 효정은 오빠를 위한 해장찌개는 물론,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자신만의 기상천외한 숙취 해소법을 전수하며 현실 남매의 케미를 뽐낸다.

큰 상을 받은 기쁨도 잠시, 박서진은 곧바로 첫 전국투어 콘서트 연습에 돌입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실한 면모를 보여준다. 수상 이후에도 들뜨지 않고 본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 당일에는 박서진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한 손님들이 현장을 방문해 열기를 더한다. 특히 등장과 동시에 모든 이의 시선을 집중시킨 '최연소 팬'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상의 여운부터 팬들과 함께한 감동의 콘서트 현장까지 박서진의 일상은 10일 밤 '살림남'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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