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배우 고은아가 사랑스러운 겨울 룩을 뽐냈다.
10일 고은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고은아는 "힛"이라는 귀여운 의성어에 하트를 달아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
이날 고은아는 귀여운 비니에 누빔 점퍼를 입고 펑퍼짐한 바지를 입은 채 시장을 본 듯 커다란 봉투를 들고 앉아 있었다. 그의 작은 얼굴과 커다란 눈은 펑퍼짐한 느낌의 옷 속에 파묻혀 오히려 도드라져 보였다.
이 사진을 본 한 지인은 고은아에게 "살이 점점 더 빠져?"라며 근황을 물었다. 고은아는 자신의 유튜브나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의 고충을 여러 번 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동생 결혼하고 나니 심경은 어떠신지요?", "넘 귀여워요", "1월에 보는 김장룩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방가네'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르는 지난달 12월 결혼식을 올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은아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