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가동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충북과 전북, 경북도 등 전국 곳곳에 대설 특보가 내려지면서 행정안전부가 10일 오후 7시를 기점으로 대설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또 대설 대처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선제 가동했다.
국내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한 10일 강원 화천군 화천읍 화천천에 마련된 축제장 일원에서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연합] |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충북과 전북, 경북도 등 전국 곳곳에 대설 특보가 내려지면서 행정안전부가 10일 오후 7시를 기점으로 대설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또 대설 대처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선제 가동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중대본부장)은 주말 사이 대응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체계를 철저히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
윤 장관은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주간 시간대 안전한 상황에서 제설 작업을 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달라고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