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BS 언론사 이미지

"조별리그 두 경기 치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캠프"

OBS 갈태웅
원문보기

"조별리그 두 경기 치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캠프"

서울맑음 / -3.9 °
대표팀이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 때 조별리그 1·2차전을 치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베이스캠프를 꾸리겠다"고 FIFA에 신청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주변 환경과 이동거리 등을 고려해 70여 곳 중 멕시코 과달라하라 내 시설 두 곳을 1·2순위로 제출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FIFA는 조 추첨 포트가 높은 팀, 해당 도시 경기가 많은 팀, 캠프-경기장 간 항공 이동이 적은 팀, FIFA 랭킹이 높은 팀 순으로 캠프를 결정합니다.

[갈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