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10일) 고지대 적응을 위해 조별예선 1, 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지역 두 곳을 후보지로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컵을 주관하는 국제축구연맹 FIFA는 조추첨 포트, 해당 도시에서 치르는 경기 수, FIFA 랭킹 등을 고려해 각국의 베이스캠프지를 최종 결정한 뒤 현지시간으로 16일 통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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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