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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30대 넘어가더니 소년미 완전 벗었다…'테토남' 눈빛에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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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30대 넘어가더니 소년미 완전 벗었다…'테토남' 눈빛에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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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경 지난해 시의회 반납한 PC 2대 오늘 확보"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이 소년티를 벗고 완전한 남자가 됐다.

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the planet of time, I flow on"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보검은 야간의 선상 공간과 실내 세트에서 상반된 결을 오가며 시선을 붙든다. 첫 컷에서는 젖은 듯 정돈된 헤어와 슬림한 실루엣의 니트 톱이 어둠 속 조명을 받아 선명한 윤곽을 만든다.

난간에 기댄 포즈와 팔을 넓게 벌린 동작은 공간을 장악하는 긴장감을 만들며, 검은 가죽 팬츠의 광택이 밤의 질감을 또렷하게 살린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이어지는 컷에서는 시선을 옆으로 던진 채 고요한 표정으로 서사적 여운을 남기고 실내 컷에서는 작업대에 팔을 얹은 채 깊은 생각에 잠긴 눈빛으로 차분한 무드를 완성한다. 손목의 시계와 단정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절제된 남성미를 강조하며 컷마다 영화적 호흡이 이어진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이 사진들은 아름답고 완벽하다" "늘 응원합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매력적" "화이팅" "건강하고 건강하기를 바라요" "헤어 스타일이 너무 멋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한편 1993년생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몽유도원도’는 꿈 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