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6일부터 사흘간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직무수행 의견을 물은 결과 직전 조사보다 5%포인트 오른 60%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포인트 내려간 33%로 집계됐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6%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한편, 이혜훈 전 의원이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로 지명된 데 대해서는 '장관으로 적합하다'는 응답이 16%, '적합하지 않다'는 47%, '의견 유보' 3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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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