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앞으로 방문이나 우편 등 오프라인에서 제기된 민원도 접수부터 처리까지 단계별 진행 상황을 문자·전자우편으로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온라인 민원은 국민신문고 시스템으로 단계별 상황이 자동 안내됐지만 오프라인 민원은 별도 규정이 없어 진행상황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권익위는 "민원인의 알 권리를 더욱 두텁게 보장하고 반복 문의가 감소해 담당 공무원의 업무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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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