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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처럼 순백 옷 입고…더 예뻐진 티파니 영, ♥변요한 외조 느껴진 첫 공식석상[이슈S]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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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처럼 순백 옷 입고…더 예뻐진 티파니 영, ♥변요한 외조 느껴진 첫 공식석상[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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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티파니 영(37)이 배우 변요한(40)과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를 인정한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티파니 영은 9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서 더욱 밝은 미소와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 영은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를 인정하고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올 가을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배우 정경호와 15년째 열애 중인 수영보다 빨리 결혼에 골인할지 기대가 모아졌다.

티파니 영은 열애 발표와 함께 SBS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심사위원을 맡는 겹경사를 누리게 됐다.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순백의 투피스를 입고 무대에 선 티파니는 특유의 눈웃음으로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사랑의 힘으로 더욱 아름다워진 티파니의 환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 영은 "심사위원을 맡았다는 것에 '그분'이 어떤 응원을 전해줬냐"라는 변요한 관련 질문을 받고 "관심 감사하다"라고 수줍게 웃었다.


이어 "주변에 서포트 해주시는 분들은 아낌없이 응원해주시고 믿고, '베일드 뮤지션'이 좋은 구성의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기대된다고 제 주변에서 기대를 가지고 있다"라고 센스 있는 답변을 전했다.

또한 그는 "나도 한 번 노래 불러볼까 같이 고민하는 자리였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세미 파이널도 노래를 마쳤는데 노래하는 모습을 들으면서 나도 음악과 사랑에 빠졌던 내 모습이 떠오르더라. 노래에 빠졌던 첫사랑의 순간이 떠올랐고 그 울림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심사위원직을 수락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티파니는 변요한과 커플링으로 알려진 반지는 이날 착용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각자 인스타그램에 커플링으로 보이는 심플한 반지를 낀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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