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채승우 인턴기자 = 혹한 속 카르파티아 산맥. 징집을 피해 국경을 넘는 우크라이나 남성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터에 가느니 차라리 여기서 죽겠다"며 목숨을 걸고 험준한 산등성이를 오르는 이들. 이 산악지역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기획·구성·편집: 채승우
자료영상: 연합뉴스TV·Salvont Maramures·AP·Reuters·COMMANDER-IN-CHIEF OF THE UKRANIAN ARMED FORCES VIA TELEGRAM·STATE EMERGENCY SERVICE OF UKRAINE IN SUMY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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