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성일 기자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디지털 신원 기술(모바일 신분증)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