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이 진행 중입니다.
오늘 재판도 녹화 중계로 공개 되는데요.
재판 영상 일부가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함께 보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법 417호의 모습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공판이 진행되는 현장인데요.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 주요 피고인 8명이 전원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흰색 셔츠와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따금 옆자리에 앉은 변호인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서울중앙지법은 재판을 방청하려는 시민들로 이른 아침부터 북적였습니다.
재판이 시작되기 약 한 시간 전인 오전 8시 30분쯤 결심공판이 진행되는 417호 대법정으로 통하는 4번 출구 앞에는 시민들이 한 줄로 길게 줄을 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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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재용(paengma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