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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비주얼이 영화다"…문가영, 로맨틱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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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비주얼이 영화다"…문가영, 로맨틱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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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배우 문가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페이로 출국했다.

문가영은 그레이 컬러의 롱코트로 한겨울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도 돋보였다.


"멀리서도, 시선강탈"


눈부신 미모


공항의 여신


"빈틈이 없다"


수줍은 손하트


"미소에 사르르"


"남심을 흔든다"


"긴 생머리, 청순"


"비주얼이 영화다"


"예쁨,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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